日 주간신조 "소녀시대 학력차별로 분열"…도 넘은 '혐한' 보도 강력대응 필요일본 언론이 소녀시대에 대해 "카라에 이어 분열 위기"라고 악의적으로 보도,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일본의 주간지 '주간신조(週刊新潮)'는 3월 10일호에 '이번에는 소녀시대 분열 위험, 이유는 학업차별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라는 제목으로 "소녀시대가 멤버들의 분열로 그룹이 해산될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다.아이뉴스24

일본도 찌라시 쩌네요

카라의 니콜처럼 드세고 대우가 어려움 ㅋㅋㅋ

근데 확실시 저중에서 솔로가능 불가능 호불호는 명백히 갈려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