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고 들어가서.

자리 찾기가 좀 그런 거야.

그래서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앉았는데.

나중에 어떤 사람이 들어오더니.

내 자리에 사람이 있나 보려고 손 뻗음.

내 뒤통수 만짐 ㅇㅇ.

그리고 천천히 내 앞으로 가서 앉더라.

설마 이 자리 주인은 아니겠지..

이러고 있다가 조금 있으니 다른 사람이 와서 이 자리 맞냐고 하더라.

그래서 꺼져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