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임.

재입대가 아니라 그냥 군대에서 시작.

아, 내가 군인이라니.

근데 만져보니 아픔.

내가 이렇게 살 수는 없어.

난 이대로는 못 살아.

꿈이라면 깨기 전까지 즐기고.

현실이라면 이렇게 살다가 죽을 거임.

이러면서 막 돌아다님.

그러다가 내가 전지전능하다는 걸 느낌.

헉, 슈ㅣ발 쿰.

이러면서 깸.

6일 전에 꾼 꿈.

졸리면서도 깨어나서 메모해놈 ㅋㅋ.

내 무의식에서도 군대를 이렇게 싫어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