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밥먹자고 테테에게 넷온으로 말 걸었더니 이녀석 말안함
광고 영역
광고 영역
댓글 작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26808 | 146 | 0 | |||
| 326766 | 152 | 0 | |||
| 326720 | 132 | 0 | |||
| 326665 | 182 | 0 | |||
| 326646 | 170 | 0 | |||
| 326552 | 213 | 0 | |||
| 326542 | 244 | 0 | |||
| 326475 | 251 | 0 | |||
| 326373 | 220 | 0 | |||
| 326362 | 178 | 0 | |||
| 326355 | 177 | 0 | |||
| 326274 | 213 | 0 | |||
| 326226 | 165 | 0 | |||
| 326220 | 242 | 0 | |||
| 326185 | 165 | 0 | |||
| 326159 | 108 | 0 | |||
| 326086 | 206 | 0 | |||
| 326039 | 153 | 0 | |||
| 326012 | 156 | 0 | |||
| 325969 | 170 | 0 |
댓글 6
마음속의 검은 점
나 지금회사 ㅇㅇㅇ.. 집에 파일공유땜에 켜놓고 와뜸.ㅇㅇㅇㅇㅇㅇ
근데 흑심없다지만 내가 빈틈이 보이면?ㅇㅇ?ㅋㅋㅋ
빈틈이 보이면 파고드는게 인지상정
헐......나 주인 있는 가축임 이러지 말라능!
밥세끼면 주인을 바꾸는게 짐승이거늘 헐
근데 말이 이상하다 더 하면 안되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