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돈으로 교통카드 충전한 법인..잡고 보니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 설치된 교통카드 무인충전기에서 남의 돈으로 자신의 카드를 충전해간 혐의(절도)로 함모(52)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함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자신의 교통카드를 무인충전기에 올려놓고 옆 충전기로 이동해 다른 사람이 해당 충전기를 이용할 때까지 기다렸다.이Daum | 헤럴드경제

 

 

기자새기들은 역시 안돼.

 

법인이라니 ㅡㅡ

 

오타 났으면 좀 고치자 .

 

이새기들 기사 올리기에만 바뻐서..

 

 

뭐 암튼,

 

늬들도 교통카드 충전할 때 좆심!

 

아...교통카드 안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