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없이
반복되는 생활
고요한 호수에
돌이 날아들어와
파문을 일으킴
하늘은 높고 파랬으며
낮에 뜬 달이
부끄러운듯 구름에 가리웠음
스쳐가는 바람에
내마음은 시림
아무 일도 없이
반복되는 생활
고요한 호수에
돌이 날아들어와
파문을 일으킴
하늘은 높고 파랬으며
낮에 뜬 달이
부끄러운듯 구름에 가리웠음
스쳐가는 바람에
내마음은 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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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내 마음도 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