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

 

친구들이랑 놀던 곳

 

등하교길...

 

해질녘에 보니깐 뭐랄까...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고...

 

아파트가 많은 곳이긴 하지만 나무같은것도 많아서 참 좋았는데...

맘이 편해지는 곳이라 할까나?

 

애인생겼었을땐 한번씩은 여기를 데려가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