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처묵고 헤롱거리면서도 계속 눈팅하고 글 싸는 중인데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형아는 슬픕니다. ㅠㅠ
약처묵고 헤롱거리면서도 계속 눈팅하고 글 싸는 중인데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형아는 슬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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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니가 와서 그런듯.
니가 와서 그런듯.
정덕을 부르는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