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겔있지만 리젠이 부족해서 여기다 쓸께

예전에 집앞에 땅(매입당시 평당 120으로 150평)을 사둔게있어.

식당한창할때 건물세워서 고시원겸 다목적으로 건물지으려고했어.

아는분들에게 투자좀해달라고했고 투자금 유치가능한상태에서 알게됬는데

내어린치기에 실수해서 4평을 알박기 당했더군.ㅡㅡ

그집 자식들이 나에게 와서 평당 2500에 딜을하자고해서 지금까지 묵혀놓고있어.

 

저땅살때 담보대출로 1억을 받은상태라서 매달이자만 50안밖으로 나가고있어.

게다가 저것외에 주택에 대출이있는데 5000정도 이것도 이자가 20만원넘어

 

그런데도 땅을 못파는이유는 이게 지으면 분명히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게 뻔하거든

상권은 없고 대학주변이라 주택수요도 상당해. 우리바로 앞에 붙어있는집도 월세놀이하는데

보증2000에 월세 20~35까지더라구.

그래서 버티고 있었고 올해 내가 생각한 복안이

'취업'이었어. 초반페이가 높은 쪽으로 취업해서 일단 이자도 감당하고

원금 감당해가면서 장기전으로 가고싶었거든.(어차피 땅값은 오르고있다. 이자를 넘어설정도임

도로쪽땅은 500넘는상태고 이 ㅄ같은 상태에서 350오퍼를 받았었음)

레알 짓고싶음 이거지으면 진짜 인생편하게 살수있으니깐

 

근데 문제가 취업실패중이다 ㅜㅠ 최우선적으로 부산소재여야 하고 고페이를 줘야하는데

이걸 충족하는쪽은 극소수의 중견기업과 은행권인데

올상반기에 은행하나 말아먹고 다른은행은 공채도없음 중견도 마찬가지.

임원까지간 페이좀 괜찬은 이름있는 기업은 부산소재근무가아니었음.....

조낸 말리는중임....

그나마 지역별 채용전제하에 고페이 상태인 남은기업 1개있거든. 이거실패하면 좆망이야.

암튼 상황이 이렇게 안좋아.

 

근데 오퍼가 또왔어 무려 평당 550이야.

뒷집교수님집(도로쪽땅있는분)에 물어보니깐 이분은크게하시려나보드라고

주변땅 다사서 도로쪽으로 아에 건물을 내려는거 같더라고

 

내가 원래 상태 좋을때라면 저런오퍼라도 생까겠지만

현재 현금은 개비상금인 천만원에서 -되서 968만원있고 이기업 날아가면 하반기까지 그대로 가야해

게다가 좀있음 1층 리모델링해야하는데 그럼 또 빚내야함.(이것만 3000정도?)

 

어떻게 하는게 좋겠냐? 지금 부산땅값 겁나오르는중이고 이지역이 그중에서토 %로 따지면 탑인데.

그런사정과 관계없이 나는 곧 이자만 100만원 내게 생겼고

아 돌겠음.

게다가 좀더 복합적인 관계인게 저사람이 건물을 올리게되면 알박기한그땅은 쓰레기땅됨

현재 가건물올려져있는상탠데 땅구조상 건물이 앞에 크게올라가면 뒤쪽으로 차길을 낼수도있게되.

근데 이건 이번에 들어오는 사람의 양해를 구해야하는건데 나하고 이해관계가 약간 상반된단 말이지.

 

이상황에서 요청해보자면

1.돈 2~3억융통가능한사람?

2.땅을 파는게 낫냐? 안파는게 낫냐?

3.땅을 팔게된다면 땅을 좀더 비싸게 팔수있을까? 팔수있을만한 방법제시좀

4.땅을 안판다면 이번에 땅 구입해서 세우는 애랑 대립각안세우면서 땅안팔면서 뒷길 주차장내기위한 길까지 양해받을수

있는 좋은 방법없겠냐?

5.기타 조언좀해다오.

 

이거 내가 정신번쩍들정도로 해결해주는 분게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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