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거때문에 심히 고민이 된다

내 꿈의 드림폰이었던 미라지를 살까 아님 전설의 레전드폰 5800을 살까..

어딜 놓고 보나 5800이 개념이긴 한데 미라지 쿼티간지를 도무지 포기할 수가 ㅇ벗어

좆같은 WM엔 이미 흥미 다 떨어졌는데.. 아 진짜 시발 졸라 고민된다 레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