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있을때 이야긴데
도둑고양이가 새끼들 아궁이에 질러놓고 도망갔던 적이있음.
불때려다가 고양이 울음소리에 놀라서 고양이 꺼낸다음에
보니까 너무 귀여운거야.
그래서 이불로 잘 덮어주고
따뜻하게 해준다음에 우유따뜻하게 뎁혀서 먹여주고 했음
근데 한겨울이라 애들이 하루만에 다 죽더라.
나중에 알고보니까 새끼고양이는 우유 먹이면 안된다메.
난 연쇄살인자냐?
시골에 있을때 이야긴데
도둑고양이가 새끼들 아궁이에 질러놓고 도망갔던 적이있음.
불때려다가 고양이 울음소리에 놀라서 고양이 꺼낸다음에
보니까 너무 귀여운거야.
그래서 이불로 잘 덮어주고
따뜻하게 해준다음에 우유따뜻하게 뎁혀서 먹여주고 했음
근데 한겨울이라 애들이 하루만에 다 죽더라.
나중에 알고보니까 새끼고양이는 우유 먹이면 안된다메.
난 연쇄살인자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496996 | 210 | 0 | |||
| 3496977 | 137 | 0 | |||
| 3496939 | 131 | 0 | |||
| 3496876 | 156 | 0 | |||
| 3496874 | 143 | 0 | |||
| 3496872 | 256 | 0 | |||
| 3496868 | 175 | 0 | |||
| 3496844 | 177 | 0 | |||
| 3496800 | 203 | 0 | |||
| 3496781 | 104 | 0 | |||
| 3496779 | 147 | 0 | |||
| 3496734 | 154 | 0 | |||
| 3496729 | 180 | 0 | |||
| 3496706 | 158 | 0 | |||
| 3496675 | 172 | 0 | |||
| 3496668 | 195 | 0 | |||
| 3496665 | 502 | 0 | |||
| 3496644 | 128 | 0 | |||
| 3496610 | 260 | 0 | |||
| 3496607 | 171 | 0 |
댓글 2
ㅎㄷㄷㄷ 죽였어 ㅋ
연쇄살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