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들 심야 난투극 벌이고 자살기도장학금 횡령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와 참고인 자격으로 각각 경찰조사를 받은 대학교수 2명이 심야에 난투극을 벌였다.이 중 1명은 화상을 입은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가해자로 의심받고 있는 교수는 자살을 기도한 뒤 종적을 감춰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다. 경기도 화성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