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인정하고서야 내 인생 살 수 있었다”“나는 나의 장애를 인정하고서야 내 인생의 삶을 살 수 있었다.”지난 2010년 10월 17일 경주국제마라톤에서 풀코스 100번째 완주 목표를 이룬 이윤동(시각장애1급)씨가 자신의 마라톤 인생을 책으로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그는 인터뷰에서 “장애가 진정 장애로 남는가 아니면, 극복할 수 있는가는 자신이 장애를 인정하고 얼마나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Q:마라톤은 힘든 운동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비장애인도 하기 힘들어 하는 운동인데 어떻게 마라톤을 시작하게 되었나?A:시각장애인은에이블뉴스

 

우리도 인정해야 살수있는듯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