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관계 후 입단속 최면"…'아마겟돈' 배우 애런 패튼, 징역 6년형 : 네이트 연예한눈에 보는 오늘 : 해외연예 - 뉴스 : [Dispatch=박안나기자]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뒤 이를 발설하지 못하도록 최면을 건 혐의로 기소된 배우 겸 최면술사 애런 패튼(38)이 징역 6년형을 선고 받았다. 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패튼은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네이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