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올린 JACOBY'S 버거 먹고 먹은건데

개인적으로 이게 더 맛있었음.

 

가격도 졸라 착함.

 

졸라 특이하면서 맛있음.

 

가게에 들어가면 " 안토니오 반데라스!! " 하면서 인사할 것 같이 생긴 모로코인이 반겨줌.

물론 한쿡말 같은거 할 줄 모름.

안에 손님도 흑누님들 밖에 ㅇ벗었었음.

 

여튼 추천.

밑에 올린 버거집 근처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