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피자왕 꿈 이루겠다" 매장에 예술 접목 - 머니투데이지구본, 아이맥(iMac), 벽에 걸린 초상화와 배병우 작가의 사진작품, '피자는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가'라는 제목의 책. 명함에 적힌 '사랑을 전하는 최고경영자'(CLO·Chief of Love Officer) 직함. 지난달 서울 방배동에 새로 들어선 미스터피자 본사(미피하우스) 7층. 정우현 회장(63·사진)의 집무실에 들어서자 한 눈에 들어온 것들이다.머니투데이

이런 거 올리면 우녕자가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