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안이 주말마다 정덕 막느라고
고생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버스안때문에 정덕인가...
하고도 생각해봤음
버스안이 주말마다 정덕 막느라고
고생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버스안때문에 정덕인가...
하고도 생각해봤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849018 | 119 | 0 | |||
| 3849003 | 127 | 0 | |||
| 3848992 | 135 | 0 | |||
| 3848965 | 336 | 0 | |||
| 3848962 | 124 | 0 | |||
| 3848919 | 169 | 0 | |||
| 3848912 | 124 | 0 | |||
| 3848905 | 142 | 0 | |||
| 3848886 | 151 | 0 | |||
| 3848851 | 136 | 0 | |||
| 3848840 | 164 | 0 | |||
| 3848818 | 115 | 0 | |||
| 3848785 | 188 | 0 | |||
| 3848782 | 174 | 0 | |||
| 3848775 | 104 | 0 | |||
| 3848756 | 138 | 0 | |||
| 3848736 | 133 | 0 | |||
| 3848733 | 138 | 0 | |||
| 3848730 | 105 | 0 | |||
| 3848707 | 146 | 0 |
댓글 4
너 버스안이라며?
아까는 집이었다
지금은?
지금은 버스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