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개인의 취향이니 존중해줌.

난 문화 시민이기 때문에 문화의 상대성도 인정하며 타인의 취향도 존중해줌.

단 나한테만 강요 안해면 됨.

 

p.s 밑에 있을때 건설현장에서 회식을 개고기집으로 갔던 현장감독...잊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