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존나 울적함진범2011-06-23 01:22:59조회 156방구석에 기대어앉아 다 식은 소주병을 붙잡고 비는 왔다가 안왔다가 하고 내 맘 좀 풀어달라하니 우리집인지 남의집인지 모를 애꿎은 창문만 때리네 아, 술아 니가 내 맘 풀다간 너보다 내가 먼저 식을까 아니면 내 사랑이 식을까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식식은ㅇ승
보통 소주를 데워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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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옮겠네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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