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이 차오른다
해는 눈을 감았고
검은 하늘은 대신 눈물 흘린다
비야 그쳐라
흰 달이 대신 차오를 것이니
그럼 내 맘은 누가 채워주려나
빗물이 차오른다
해는 눈을 감았고
검은 하늘은 대신 눈물 흘린다
비야 그쳐라
흰 달이 대신 차오를 것이니
그럼 내 맘은 누가 채워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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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마지막 줄을
옅은 미소가 더 낫지 않겠느냐
로 바꾸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