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두 사람의 시진범2011-06-24 01:30:28조회 216두다리 쭈욱 펴래야 펼 수 없는 귀는 널 향하고 코는 피부를 햩는다 이빨은 입술을 문다 그렇게 몸으로 시를 쓴다 글 없는 글로된 시를 쓴다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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