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앞앞 테이블 어떤 돼지년이 자꾸 날 쳐다봄 .
술 들이켜서 그런지 흥분했음 "씨발 !!"이라고 크게 외쳐버림
제 정신들고 민망해서 옆에 친구 때렸음 .
친구도 술 들이켜서 흥분했음 .
싸웠음 .
쫒겨남 .
술집에서 앞앞 테이블 어떤 돼지년이 자꾸 날 쳐다봄 .
술 들이켜서 그런지 흥분했음 "씨발 !!"이라고 크게 외쳐버림
제 정신들고 민망해서 옆에 친구 때렸음 .
친구도 술 들이켜서 흥분했음 .
싸웠음 .
쫒겨남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91186 | 136 | 0 | |||
| 391183 | 160 | 0 | |||
| 391164 | 135 | 0 | |||
| 391135 | 150 | 0 | |||
| 391088 | 154 | 0 | |||
| 391065 | 139 | 0 | |||
| 391056 | 186 | 0 | |||
| 391036 | 204 | 0 | |||
| 391018 | 167 | 0 | |||
| 391008 | 235 | 0 | |||
| 391004 | 246 | 0 | |||
| 390990 | 130 | 0 | |||
| 390971 | 119 | 0 | |||
| 390968 | 142 | 0 | |||
| 390957 | 126 | 0 | |||
| 390942 | 107 | 0 | |||
| 390933 | 120 | 0 | |||
| 390905 | 104 | 0 | |||
| 390895 | 183 | 0 | |||
| 390884 | 167 | 0 |
댓글 1
일상이 되어 버린 병신짓.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