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올릴때 내상태 시가보다 1~2만원 저렴한가격에 내놓음
한 중년정도 되보이는 사람이였는데
구매전 부터 이거저거 다 쳐물어봄 구성품 제발좀 다 챙겨서 보내달라고 친절하게 대답해줌
심지어 써있지도 않은 외장메모리도 껴서 주냐고 물어봄
택배 불렀는데 기사가 바쁘다고 안왔음 .. 주말 껴서 결국 재구매 해달라고 했는데
나한테 개지랄함 번거로우니 택배비만 나보고 내달라고 .. 내가 어이가 없어서 내 잘못이냐고 따지니까 바로 수그러듬
근데 취소하고 바로 같은 휴대폰을 올리는게 안되더라구여 ?? 그래서 일단 아무거나 올려서 할테니 구매하라고 했음
아무거나 해도 상관 없는데 꼭 지가 말한 모델명으로 올려달래는거 그리고 내용도 똑같이 해달래 아 일단 해달라는데로 해줬음.
십새끼 해달라는대로 다 해줬는데도 '혹시.. 저한테 팔기 싫으신건 아니죠 ??' 피해망상 걸린 병신처럼 이걸로 이틀내내 볶음
시발놈 막상 휴대폰 받고서 맘에 안든다고 설명이 부족했다고 환불해달라고 지랄 아 말하는게 띠꺼워서 보내면 반송한다고 대꾸함
생각해보니 나이가 중년이신데 중고사면서 택배비도 안내시려고 하는걸 보면 답이 하나잖아 그래서 내가 낼테니 일단 보내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에 상태를보니 괜찮은거 같기도 하다면서 3만원 내고해주면 사겠다고 함 .
철저히 씹어줌 다음날에는 1~2만원만 해주면 사겠다고하고 존나 어이없어서 대답 안하고 어떻게 하나 두고 봤음 .
그 다음날에 택배 불렀으니 내일 보낸다고 함 바뻐서 잊었는데 일주일동안 택배도 안오고 연락도 없길래 세티즌 보니 구매결정 했음 .
존나 골치 아픈새끼

댓글 8
씨발 존나병신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작극인득
솔직히 애초에 1~2만원 내고해준샘이야 구매자새끼도 월척이다 생각했던거 같은데 내가 올린지 30초도 안되서 구매버튼 눌렀음
병신이군요 -_-;;
세상에 병신이 정말 많아유~
일단 말 많은 섹끼들은 버려야겠군요 헐헐헐
그런거같음 .. 저도 진짜 이일이후로 말많은 사람한테 안팔려고여
게다가 전 이런병신새끼한테 드시라고 사탕이랑 초콜렛 한두개도아니고 듬뿍 쳐넣어줬음 .
갚진 경험뒤엔 처절한 실전만이 살길!
근데 저런 병신도 한두번
경험해봐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저딴 병신한테 안 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