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지하철에 사람이 졸라 많았는데
갑자기 낯선 손이 내 궁디를 꽉 주무르는거야
헐 시발 존나 깜짝 놀래서 쳐다봤는데
웬 모르는 아저씨새끼
씨발 둘이 눈 마주쳤는데 서로 존나 토할거 같았다
그새끼도 그냥 사람 존나 많은데 엉덩이 닿아서 만지작 거린거 같은데
여튼 존나 토할거 같았어
존나 민망한지 그새끼 옆칸으로 옮기더라
아 존나 찝찝해 씨발 개새끼
오늘따라 지하철에 사람이 졸라 많았는데
갑자기 낯선 손이 내 궁디를 꽉 주무르는거야
헐 시발 존나 깜짝 놀래서 쳐다봤는데
웬 모르는 아저씨새끼
씨발 둘이 눈 마주쳤는데 서로 존나 토할거 같았다
그새끼도 그냥 사람 존나 많은데 엉덩이 닿아서 만지작 거린거 같은데
여튼 존나 토할거 같았어
존나 민망한지 그새끼 옆칸으로 옮기더라
아 존나 찝찝해 씨발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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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왜이래 아마추어 처럼.
소설냄새 물씬
자작나무 타는냄새가 납니다
나도 중학생때 당한적 있는데 아직도 그때 그느낌이 지워지질 않는다;;
근데 왜 만지는거지;; 만질 대상이 없어서 그냥 버스랑 지하철에서 해결하는건가
엄창 병신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