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에서 엉덩방아를 찧은 후 약 3m를 눈썰매탄듯 미끄러져 내려옴

존나재밌었다

버스를 탔는데 사람들이 좀 웃었음

그래도 다행인건 사람들이 똥싼걸로 착각하는거같아서 별로 안쪽팔렸음

사진은 존나미끄러운 개씨발길에 내 엉덩이로 한 획을 그어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