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다 열었는데~

너무 더운거야,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방충망 제외하고 다 떼버리자 해서 창틀을 다 내렸다??

근데, 바깥쪽 창틀에,

손가락만한 현무암 하나가 놓여있는거임..

순간 아파트 층마다 전기 계량기 옆에 알파나 엑스로 살고있는 인원 표시해서 범행에 활용하더라는 기사가 생각났음..

대전바닥에 잘 나오지도 않는 현무암을 어디서 구해왔는지...

 

이거 치워버리면 그생퀴 해깔리려나? 다시 조사하려나?

현무암 어디서 못구하나 한 네다섯개쯤 놔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