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머리 잘라주고
그옆에 견습 미용고 다니는거같은 여고생이
머리 감겨주는데
약간 어설픈듯한
손놀림으로
머리를 감겨주는게
제맛이라
애용하곤 했지 ..
디자이너가 머리 잘라주고
그옆에 견습 미용고 다니는거같은 여고생이
머리 감겨주는데
약간 어설픈듯한
손놀림으로
머리를 감겨주는게
제맛이라
애용하곤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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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발봉사나 이용해라
... 바리깡은 이제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