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진짜 좀 붕괴되더라

나도 올해 정말 뭐가 꼈는지

중고딩때부터 만나는친구들 10명있다고 했자나

걔네 중에 2명

한분은 어머니

한분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그래서 장례식장 2번갔다왔는데

갔다온건 아니지 그냥 거기서 계속 있었으니깐 화장하고 납골당까지 다 갔는데

서울 돌아와서도

존나 벙찌더라

뭔가 설명할수 없는 그 뭐랄까 공허함이랄까

술만들어간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