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진짜 좀 붕괴되더라
나도 올해 정말 뭐가 꼈는지
중고딩때부터 만나는친구들 10명있다고 했자나
걔네 중에 2명
한분은 어머니
한분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그래서 장례식장 2번갔다왔는데
갔다온건 아니지 그냥 거기서 계속 있었으니깐 화장하고 납골당까지 다 갔는데
서울 돌아와서도
존나 벙찌더라
뭔가 설명할수 없는 그 뭐랄까 공허함이랄까
술만들어간당께
멘탈 진짜 좀 붕괴되더라
나도 올해 정말 뭐가 꼈는지
중고딩때부터 만나는친구들 10명있다고 했자나
걔네 중에 2명
한분은 어머니
한분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그래서 장례식장 2번갔다왔는데
갔다온건 아니지 그냥 거기서 계속 있었으니깐 화장하고 납골당까지 다 갔는데
서울 돌아와서도
존나 벙찌더라
뭔가 설명할수 없는 그 뭐랄까 공허함이랄까
술만들어간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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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친한친구였나보군 납골당까지 가다온거보니 원래 옆에서지켜보면 한동안 우울해지는거임.
효도하세여
나도 친구 어머니갑자기돌아가셔서 장례식장 이틀크리 상여들고 납골당 ㄱㄱ 했는데
많은생각을했다
중고딩때부터 보던애들인데 당연히 친하지
병원에서부터 쭉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