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랑 LGU+가 당황해했다고 합니다.

SKT의 확고한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KT와 LGU+의 보조금을 고발해버리다니

벼룩의 간을 고발하는것도 아니고 뭡니까?

이 일로 인해서 KT와 LGU+는 보조금을 줄였다고 합니다.

SKT는 여전히 확고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