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그래도 울산부자랜드 평민 수준이지만
영화든 밥이든 내가 계산할때
자기 지갑 색깔이 무슨색인지도 안보여주는
여자는 딱 질색이다.
물론 내가 내는게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건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다는 얘기지
25살의 기준은 여자도 사회물을 먹어봐야
참된 사람이 된단 얘기다
단 모텔비는 내가 100% 아깝지 않게 내줌 ㅋ
우리집이 그래도 울산부자랜드 평민 수준이지만
영화든 밥이든 내가 계산할때
자기 지갑 색깔이 무슨색인지도 안보여주는
여자는 딱 질색이다.
물론 내가 내는게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건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다는 얘기지
25살의 기준은 여자도 사회물을 먹어봐야
참된 사람이 된단 얘기다
단 모텔비는 내가 100% 아깝지 않게 내줌 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4162156 | 174 | 0 | |||
| 4162153 | 150 | 0 | |||
| 4162146 | 266 | 0 | |||
| 4162135 | 83 | 0 | |||
| 4162128 | 271 | 0 | |||
| 4162117 | 175 | 0 | |||
| 4162102 | 253 | 0 | |||
| 4162099 | 153 | 0 | |||
| 4162096 | 256 | 0 | |||
| 4162085 | 246 | 0 | |||
| 4162082 | 168 | 0 | |||
| 4162075 | 139 | 0 | |||
| 4162072 | 271 | 0 | |||
| 4162069 | 140 | 0 | |||
| 4162050 | 309 | 0 | |||
| 4162019 | 310 | 0 | |||
| 4162008 | 264 | 0 | |||
| 4161997 | 123 | 0 | |||
| 4161982 | 231 | 0 | |||
| 4161963 | 269 |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