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행운의 부적 ‘복팬티’ 공개 ‘폭소’유이의 부적 '복팬티'가 공개됐다.15일 방송된 '버디버디' 3회에서 유이(성미수)는 엄마 윤유선(조경숙)이 전해준 복팬티를 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유이의 복팬티에 "조금 있으면 수능인데 나도 복팬티의 기운을 얻고 싶다", "나에게도 행운의 부적이 있었으면…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