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연인이라서 잘때는 팬티도 안입고 자거든 ...

근데 ㅅㅂ 낮잠을 잘 자고 있는데 내가 문열어놓고 잔걸 깜빡했엉 ...

근데 갑자기 가스 점검하는 아줌마가 계세요~~ 하는데

그 소리에 놀래서 깼음 ...

순간 옷 벗은거 깜빡하고 들어오세요!! 할뻔 ....

ㅅㅂ잡혀갈뻔했냉 ....

 

십덕 이야기 : 아크 어떠냐? 아크 이쁘긴한데 실사용으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