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해준다는 애들도 존나 많음 진짜

근데 다 안한다고 했어

처음엔 애들이 막 예의상거절하는지 알고

존나 끈질기게 하라고 그랬었는데

이젠 친한애들은 다 암

진짜 잘 모르는애들은 아직도 이런말하면 존나 애처롭게 보면서

시발 불쌍하다 라는 눈초리로 쳐다보는 새끼도 있거든

근데 진짜 구라가 아니고

난 정말 아무렇지도 않음 진짜 없는게 좋아

난 지금 이 상태가 좋아 내 인생에 태클은 여자가 아니라도 이미 충분히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