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애기들은 계속 좋아햇음
내가 애기였을때부터 계속 애기들은 이뻐
애기들이 안이쁘면 뭔가 비정상아늬냐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힘없고 어린 애기들이 살아남기위해서
이쁘고 귀여움으로 어필하는거지
ㅋㅋㅋ
하튼 애기들은 계속 좋아햇음 요새 좋아진게 아니고
간호사인 우리 엄마 영향도 좀 있는거같음
엄마 처녀적에는 세브란스 신생아실에서 계속 있다가 소아과 잠깐 있다가
결혼하고 일 한참 쉬다가
다시 병원들어가시더니
7년전쯤인가 산부인과로 옮겨서 지금은 산후조리실에 실장으로 있는데
엄마가 애기들을 대빵 좋아함 우리도 새끼나면 자기 달라고 막 그럼 자기가 키운다고
난 결혼해서 애 낳으면 울엄마한테 내새끼 줄라고.. 울엄마 진짜 능력있음
날 너무 잘키웟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
뭐냐 이 찜찜한 결말은
애기 ㅇㅇ 좋아죠아 기여워 기여웡
마지막 한줄을 위해서 달려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