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등학교 댕긴 애라 옆동네 살다가 일산으로 이사갔다
그래서 멀다고 못보던 앤데
알고보니까 일요일마다 자기 다니던 교회 댕긴다고 옆동네까지 왔다갔다 하고 있었음 ㅡㅡ
알고나서 막 뭐라 했더니 나중에 교회 왔다가 끝나면 연락할테니 보자고 하더니 그게 한 2년쯤 전인데 연락 안함 ㅡㅡ
친구 결혼식에도 교회 간다고 안 온 애임 ㅡㅡ
카톡에 막 주님의 사랑안에서 이런거 적어놓고
개독만 아니면 참 좋은 앤데 말이지 어휴
같은 고등학교 댕긴 애라 옆동네 살다가 일산으로 이사갔다
그래서 멀다고 못보던 앤데
알고보니까 일요일마다 자기 다니던 교회 댕긴다고 옆동네까지 왔다갔다 하고 있었음 ㅡㅡ
알고나서 막 뭐라 했더니 나중에 교회 왔다가 끝나면 연락할테니 보자고 하더니 그게 한 2년쯤 전인데 연락 안함 ㅡㅡ
친구 결혼식에도 교회 간다고 안 온 애임 ㅡㅡ
카톡에 막 주님의 사랑안에서 이런거 적어놓고
개독만 아니면 참 좋은 앤데 말이지 어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4278983 | 374 | 0 | |||
| 4278973 | 116 | 0 | |||
| 4278958 | 316 | 0 | |||
| 4278951 | 249 | 0 | |||
| 4278932 | 267 | 0 | |||
| 4278905 | 380 | 0 | |||
| 4278890 | 160 | 0 | |||
| 4278855 | 276 | 0 | |||
| 4278808 | 319 | 0 | |||
| 4278789 | 283 | 0 | |||
| 4278764 | 228 | 0 | |||
| 4278758 | 227 | 0 | |||
| 4278755 | 161 | 0 | |||
| 4278740 | 239 | 0 | |||
| 4278729 | 211 | 0 | |||
| 4278714 | 244 | 0 | |||
| 4278711 | 239 | 0 | |||
| 4278704 | 109 | 0 | |||
| 4278693 | 124 | 0 | |||
| 4278634 | 186 | 0 |
댓글 6
그냥 니가 싫은거같은데
어 이반응 있을줄 알았는데 이상하게도 그건 아님
원래 티나게 싫어하면 진짜 싫어하는게 아님 은밀히 싫어하다가 언젠가 내가 저새기를 꼭 죽이리라 다짐하는게 레알임
내가 모르게 은밀히 싫어하면 상관 없음
교회 친구들 잇어서 좋겟다 ㅎㅎ 주님이 생일도 챙겨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