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명 쓴 '진짜 코끼리아저씨' 태산이 사망…시민들도 '허전'사람에게 돌팔매질을 했다는 누명을 썼던 서울 어린이대공원의 38세 '코끼리 아저씨' 태산이가 사망했다.이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트위터를 통해 관련 기사를 옮기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있다.한 네티즌은 "동물도 외로움을 느끼는 구나. 하늘에서는 가족들 만나 행복하기를"이라고 말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어렸을 때부터 봐 왔던 태산이가 죽었다니까 실감이 안 난다. 혼자 공원에 가서 말도 걸고 했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으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