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우어 .. 청소년 가요제 갔다 왔는데 다비치랑 브아걸 쩌네여.옥탑방고냥이2011-10-30 22:11:00조회 209그 전에 뭔 애새기들 몇명이서 종이쪼가리 같은 이름인 애들이 막 뭐 하던데 .. 기억은 안남 다비치는 오랜만에 8282를 들려줘서 옛날 생각이 나고 브아걸은 식스센스랑 아브라카다브라를 불러줘서 고맙구나.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익익훈이
브아걸 라이브 진짜 쩌는거 같음ㄷㄷㄷㄷㄷㄷㄷ친구네 학교에서 놀다가 축제한다길래 어슬렁 어슬렁 갔는데 헐 다들 엄청 작은데 성량 쩔ㄷㄷㄷ음향 병신인데 라이브로 커버친듯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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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는 성량 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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