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나라고 하나 그걸..

아래는 무스탕같은건데 위는 털로 덮인 그 여자들 옷

여튼 아침에 앰흑철 타고 가는데

그거 입은애가 내앞에 딱붙음

그거까진 좋았는데

 

씨발 그 털에서 어제 먹은 고기냄새가 졸라 적나라하게 나는거야

정확히 돼지갈비 냄새였음

 

돼지갈비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