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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늘 아침 앰흑철

이건 뭐 거의 이틀 걸러 하루 있는 일인데

존나 똥을 쌌나 의심갈 정도로 심한 똥방구를 30초~1분 간격으로 싸질러대는 새끼가 있을 떄가 있어

 

그게 방구냄새가 보면

그냥 구수하게 풍기는게 있고

 

헉! 할 정도로 냄새가 존나 심한거 있잖아

그정도 수위였는데 사람들 표정 보는게 존나 웃긴거야

 

근데 여기서 웃으면 씨발 내가 뀐거같이 의심받잖아

그래서 존나 꾹 참고 있는데..

 

똥방구가 시작된게 한 방배-서초 구간 였거든

사람이 진짜 존나 씹같이 많아 숨도 못쉴정도로 찡기거든

 

내 앞에 한 150 조금 넘어 보이는 여자가 그냥 있었고 내 앞앞 여자는 165쯤 되어 보이는데 봄버를 입고 있더라고

근데 그 봄버의 털은 유난히도 존나 길더라고 한 15cm는 되어 보여

근데 그 털이 키150 여자의 얼굴을 존나 흔들리면서 빗자루처럼 긁어대는데

똥방구랑 털에 시달리는 여자 표정이 졸라 웃겨서 시발 존나 크게 빵 터졌다.

 

한 줄 요약 :

방구 내가 안뀜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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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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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1. 어머니

    방군지 알고 똥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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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OOhding

    아무도 관심 업ㅂ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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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當_當

    내가 얘 잘 아는데 존나 방구쟁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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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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