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못믿겠지만...

예전엔 어디가면 잘생겼다는 소리좀 듣고 다녔었는데..

요새는 그런소리 못듣네...

어제 회식했음.

다른부서 여직원들이랑도 같이했는데..

나이얘기가 나와서

내가 몇살처럼 보이냐니까

다들 내나이보다 위로 보드라...

또 얘기하다가 어떤애가

"이 형 괜찮게 생기지 않았어요?"

이러니까 다들 존나 난감한 표정으로 대함..

이것도 서로 얼굴 얘기하다가 나온거임.......

 

나이먹으면서 존나 병신됐음.

내얼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