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찜질하고 파스랑 스프레이 존나 계쏙 뿌려대는데
진짜 단 한치의 호전이 안보인다 시발
병원 정말 가봐야되나 싶다
엄마랑 또싸웠거든
병원가라 그러는데 나는 병원같은데 안간다고 그러고
시발 내가 생각해도 불효자식이야
이러다 뒤져도 안갈꺼야!! 막 그렇게 말했음
하루종일 찜질하고 파스랑 스프레이 존나 계쏙 뿌려대는데
진짜 단 한치의 호전이 안보인다 시발
병원 정말 가봐야되나 싶다
엄마랑 또싸웠거든
병원가라 그러는데 나는 병원같은데 안간다고 그러고
시발 내가 생각해도 불효자식이야
이러다 뒤져도 안갈꺼야!! 막 그렇게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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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병원가세요 늙어서 후회합니다.
걍 병원가. 지금 조금 아픈거 계속 두면 병키운다.
교통사고 좀 크게 두번 나보니까 그때그때 치료안하면 골병드는거 절실히 느끼고 있다.
글고 옛말에 어른들 말씀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고 했어.
걍 어머님 말씀 들으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