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전적으로 점주 마음임.

점주가 그런 거 싫어하면 재탕 안 하고.

점주가 돈을 너무 아끼면 함.

내가 있던 곳은 했지 ㅇㅇ.

빵도 원래 하루 지나면 50%로 깎아서 팔아야 하는데 안 그러고.

근데 보통 사람들은 잘 모름.

맨날 보면 차이점이 보이는데 보통 사람들이 그러진 않잖아 ㅇㅇ.

결론은 그냥 아침에 본사에서 사온 케잌 사먹어.

빵은 식히고 있는 빵 사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