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미개봉

원래 친구가 쓴대서 사놓고 가지고있었는데

미친새끼가 연락도 잘 안되는데다가

입금하라고 문자보냈더니 말이없길래

걍 팔라고

어차피 난 팔면 이득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