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게스트 모셔다놓고 태연+박효신 눈의꽃 듀엣시킴.

-> 태연 시작부터 음못잡고 불안불안.

-> 박효신이 자기 파트 가져가면서 음정 잡아주려고함

-> 그러나 요지부동 계속 음못잡음

-> 태연, 박효신파트에서 병신 화음 작렬

-> 노래시작한지 절반이 넘어가도록 계속 저질 불협화음 지속

-> 결국 2분 10초쯤 전조되면서 박효신이 화음넣음(화음은 이렇게 넣는거다 정신빠진년아)

-> 공연 끝나자마자 넷상에서 해외 유명인사들 모셔놓고 존나 개망신이라고 난리남. 태연 졷댐.

-> 태연이 존나 욕을 바가지로 쳐먹기 시작하자 박효신이 직접 태연 해명해줌... 역시 대인배

솔직히 난 김범수랑 박효신이랑 비교할순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김범수 창법 목소리가 더 좋은데

들은 얘기지만 김범수가 은근히 싹수가 없다던데

(이거 네이버에도 뜰까봐 하는말인데 내가 직접본거 아니고 주변 아는사람'들'이 그랬으니깐 난 모름)

근데 박효신 멘탈 넘 맘ㅁ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