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로스가 안자고 뭐하냐고 전화가 와서 전화하고 있는데
엄마가 와서 잠깐만~하고 전화기 걍 내려놓고 엄마랑 얘기하는데
엄마가 지금 아빠랑 시골갔다오라고 하길래 시망 지금?? 지금??? 지금???? 이랬는데
소리가 다 들린듯
로스 막 돌라 웃는데 전화기 내려놨는데도 나한테 다들림 ㅋㅋㅋㅋㅋ
깜짝놀랬네 ㅋㅋㅋ
엄마는 밤새 전화한줄 알듯;; 그래도 웃는 저아이는 누구냐고 묻진 않았음;;;
근데 나 시골 안갔음 ㅇㅇ
한줄요약 : 070전화기 작은소리까지 다 들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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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줌
5시까지 안자고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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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줌세세일러묵
nps 안되서 삽질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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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러묵ㅈㅈㅈ
nps 결국 깔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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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ㅈ세세일러묵
깔았는데 안됨;; 낼 걍 삼송에 원격 해달라고 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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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iVe
헐!
로스랑....
밤새 시도 때도 없이 통화하는 모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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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iVe
근데 나능 무얼 하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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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일러묵
밤새 통화한지가 언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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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iVe
너무 많아서 이제 기억도 못하는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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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일러묵
아님 전화 그렇게 한지가 몇달된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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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iVe
다 필용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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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일러묵
나는 부산땍뿐이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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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LiVe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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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일러묵
샹 나 또 차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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