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좋아해서 여지껏 많이사고 버리고 했는데..
뉴발제품군은 여름에 신기엔 너무 더워..
발편한고 쿠셔닝 좋은건 아식스가 갑..
저 은색런닝화가 gt-2160 이라고.. 재작년인가 작년에 샀던 모델인데
그 당시 아식스 런닝화중엔 카야노시리즈 제외하곤 제일 좋은거였음.
진짜 신으면 '아. 이것이 쿠셔닝' 이란걸 느낄수가 있음..
그리고 여름엔.
나이키가 진리.. 나이키 한 일주일 신다가 다른 신발신으면
'아 씨발. 뜨거워' 라는걸 느낄수가 있지...
그리고 저 중앙 위에 있는 아디다스는.. 가볍긴 개 가벼운데.. 가벼운거 말곤 딱히 추천해줄만한 모델이 아님...
이번여름을 맞이해서.. 프리런3 사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 출시되는 모델들은 색상이 너무 휘황찬란해서 손이 안가네..
짤방껀 미국나이키스토어에서 파는거..
근데 나이키스토어는 인터내셔날쉽이 안되서 Fail...


댓글 5
버리는 신발 받습니다. 사이즈 몇인가여?
내 동생있는데.. 지방대 다녀서..
저거 내꺼맞음...ㅇㅇ
동생꺼 다 합하면 10켤레 좀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