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토막살인' 오원춘, 휴대폰 4대로 뭐했나수원 여성살인사건 피의자 우위안춘(오원춘·42)이 여러 대의 휴대전화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17일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지석배)에 따르면 우씨가 소유한 휴대전화는 모두 4대로 확인됐다. 이중 우씨 명의로 등록된 휴대전화는 3대였다.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