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날이 이러냐.
3월말인데도 춥냐.
시발.
마음도 춥다.
ㄳ.
끝.
뭔 날이 이러냐.
3월말인데도 춥냐.
시발.
마음도 춥다.
ㄳ.
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458701 | 222 | 0 | |||
| 458682 | 91 | 0 | |||
| 458639 | 118 | 0 | |||
| 458628 | 112 | 0 | |||
| 458609 | 107 | 0 | |||
| 458578 | 106 | 0 | |||
| 458569 | 102 | 0 | |||
| 458562 | 147 | 0 | |||
| 458516 | 153 | 0 | |||
| 458476 | 104 | 0 | |||
| 458464 | 202 | 0 | |||
| 458451 | 110 | 0 | |||
| 458430 | 115 | 0 | |||
| 458428 | 142 | 0 | |||
| 458399 | 115 | 0 | |||
| 458340 | 136 | 0 | |||
| 458320 | 133 | 0 | |||
| 458214 | 124 | 0 | |||
| 458207 | 122 | 0 | |||
| 458176 | 136 | 0 |
댓글 12
늙어서 그런 거 아늬냐?
뼈에 바람들어서 그런거지
늬들은 안 이럴꺼 같냐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치앞을 못보는 새기들
아직 눈에 뵈는 게 없지
그래서 배가 산으로 가는거냐
그래서 배산임수란 말이 읶는거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그럴 땐 지금은 곤란하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는거다
지금은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