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게 없ㅋ엉 ㅋ
지금 붙어댕기는놈이 남 설득하기좋아하고 말 줮내많은놈인데
첨에 얘랑 붙어댕기면서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목청키움;
그냥 자기가 타인과는 조금 유별나다고느끼는 인간들 中 하나인듯;
첨엔 머리털 진짜 한 웅큼씩 빠졌는데
이젠 그냥 공자 맹자 간디의 마음으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ㅇㅇ
남는게 없ㅋ엉 ㅋ
지금 붙어댕기는놈이 남 설득하기좋아하고 말 줮내많은놈인데
첨에 얘랑 붙어댕기면서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목청키움;
그냥 자기가 타인과는 조금 유별나다고느끼는 인간들 中 하나인듯;
첨엔 머리털 진짜 한 웅큼씩 빠졌는데
이젠 그냥 공자 맹자 간디의 마음으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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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좋은 대처다.
지금은 탈모없어졌음?
나도 그닥 상종하긴 싫은데 중딩고딩때부터 보던놈이라 ㅋㅋㅋㅋㅋㅋ
첨엔 바꿔보려고했는데 답이 안나옴ㅋㅋㅋ
나 원래 숱 진짜 많아서 고민했었는데
요즘은 고민이 조금 줄어듦ㅋ
빠지긴하는데 한웅큼은 아니고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