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 (정준하를 때리면서) 왔다 어쩔건데 왔어 왔어~
정준하 : (발기된걸 감추려고 다리를 들었다 놨다)
정형돈 : (눈치채고 노홍철을 말리며) 그만때려 야 발기  발목 발목 발목
유재석 : (눈치채고 정리하려고) 그러니까 얘기해봐
노홍철 : (눈치 없이 발기된걸 가르키면서) 이거 뭐야 이거
유재석 : (눈치없는 노홍철을 말리며) 잠깐만